U-Twin · 시설 운영과 유지보수
어디가 문제인지, 그때 어땠는지.
도면 위 디지털 트윈으로, 정직하게.
흩어진 업무 시스템과 설비 화면의 값을 도면 위 자산의 자리에 모아 하나의 디지털 트윈으로 보이고, 값마다 어디서 언제 왔는지를 함께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채운 것은 채웠다고 표시합니다.
하나의 트윈, 열 가지 보기.
같은 자산 · 같은 값 · 같은 표식을 일에 맞는 화면으로 보도록 설계했습니다. 층을 쌓아 보고, 두 시점을 나란히 놓고, 계통을 따라가고,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엽니다.
층 적층
건물 전체 · 2.5D층을 비스듬히 쌓아 건물 전체를 한 장으로 보고, 층마다 표식이 붙은 값과 끊긴 원천을 바로 옆에 세도록 설계했습니다.
두 시점 비교
재생 · 그때 화면과 지금 아는 과거같은 시각을 «그때 보였던 화면»과 «지금 아는 과거»로 나란히 놓고, 늦게 도착한 값과 원천이 나중에 고친 값을 차이로 짚어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전력 계통 단선도
계통 · 수전에서 부하까지수전부터 변압기 · 모선 · 분전반 · 부하까지 계통도 위에 지금 값을 올리고, 정정된 값과 오래된 계량 값을 계통 안에서 그대로 짚어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단지 지도
멀티 사이트 · 단지 전체단지의 건물들을 한 장의 배치도에 올려 건물마다 표식 붙은 값과 끊긴 원천을 세고, 표식이 많은 건물부터 열어 보도록 설계했습니다.
열 지도
층 평면 · 온도 분포센서 값은 점으로 그대로 두고 센서 사이를 채운 색은 추정으로 구분해, 층의 온도 분포와 센서가 없는 구역을 함께 보도록 설계했습니다.
수집 상태
원천 · 호스트 · 커버리지원천마다 마지막 성공 시각과 끊긴 구간을, 어댑터 호스트의 임대와 디스크 큐를 한 화면에 두어, 화면의 값이 어디까지 믿을 만한지 먼저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자산 360
한 자산 · 값 · 추이 · 근거한 자산의 위치와 점마다의 값 · 표식 · 출처, 하루의 추이, 업무 시스템의 작업을 한 장에 모으고, 각 값에서 원천 레코드로 바로 가도록 설계했습니다.
묻기
질의 · 근거 · 도면 짚기질문에는 트윈이 가진 값과 이력으로만 답하고, 답이 짚은 원천을 도면에서 밝히며, 확인할 수 없는 구간은 계산에서 빼고 그 사실을 함께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라인 배치
공장 · 공정 흐름공장에서는 라인 배치도 위에 공정마다 생산 · 검사 시스템의 상태를 올리고, 검사 값이 끊긴 공정은 끊김으로, 그 구간을 뺀 불량률은 계산값으로 보이도록 설계했습니다.
현장 모바일
QR · 휴대폰 · 태블릿현장에서는 설비에 붙은 QR로 그 자산을 바로 열고, 사무실 화면과 같은 표식으로 값을 보며, 확인을 거쳐 업무 시스템에 작업 요청을 남기도록 설계했습니다.
값에는 출처와 시각이 따라다닙니다.
매끈하게 채운 화면은 믿기 어렵습니다. U-Twin은 정상인 값은 조용히 두고, 다른 값에만 도면의 범례처럼 표식을 붙이도록 설계했습니다. 표식은 화면 · 답변 · 내보내기 · 재생 어디서나 따라가고, 끌 수 없습니다.
정상
표식이 없습니다. 출처와 시각은 값을 누르면 보입니다.
오래됨
원천이 그 값을 관측한 지 기준보다 오래됐습니다. 늦게 도착한 과거 값도 여기에 듭니다.
끊김
새 관측이 없습니다. 마지막 값과 시각은 지우지 않고 계속 보입니다.
품질 미상
원천이 값의 품질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좋다고 가정해 채우지 않습니다.
추정
비어 있는 것을 채운 값입니다. 원래 값(예: 관측 시각 미상)은 그대로 남고, 채운 값은 따로 듭니다.
계산값
원래 값들로 계산했습니다. 식과 입력이 함께 갑니다.
복원 불가
그 구간은 되살릴 근거가 없습니다. 공백을 공백으로 보이고 사유를 적습니다.
원천 정정
원천이 같은 시각의 값을 나중에 고쳤습니다. 앞의 값도 지우지 않습니다.
이력 재생
지난 화요일 10시의 3층을 다시 엽니다.
배치 · 관계 · 값을 그 시각으로 되감도록 설계했습니다. 되살릴 수 있는 구간과 없는 구간을 함께 보이고, 원하면 공백 위에 추정을 겹쳐 봅니다.
- «지금 아는 과거»와 «그때 화면에 보였던 것»을 골라 봅니다.
- 도면이 개정돼도 예전 배치는 예전 도면 위에서 다시 봅니다.
묻고 답하기
답에는 근거와 시각이 붙습니다.
AI는 트윈이 가진 값과 이력에서만 답을 조립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숫자는 근거에 있거나 근거로 계산한 것만 싣고, 관측하지 못한 구간이 걸리면 그 범위를 밝힙니다.
- «지난주»를 어떻게 읽었는지 기간을 되돌려 보입니다.
- AI 없이도 같은 화면에서 같은 일을 합니다.
- 고객이 정한 AI 엔드포인트를 씁니다. 밖으로 나가지 않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업무로 돌아가기
본 자리에서 바로 요청합니다.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자산에서 작업 요청을 만들면 원래 업무 시스템에 기록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쓰기마다 효과를 미리 밝히고, 확인한 내용 그대로만 보내며, 업무 시스템이 받았다고 답한 뒤에야 화면에 반영합니다.
- 읽기 기록 — 효과를 선언하지 않은 쓰기는 없습니다.
- AI는 초안까지 만듭니다. 확인을 건너뛸 수 없습니다.
- 대상
- CMMS · 작업 요청
- 자산
- AHU-3 공조기 · 기계실
- 내용
- 필터 차압 센서 응답 없음(13:52부터) — 현장 점검
- 초안
- AI 초안 · 확인 필요
- 확인 번호
- a3f9·27c1
고객의 서버에서, 고객의 데이터로.
U-Twin은 고객 환경에 설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업무 기록의 원본은 원래 시스템에 두고, 트윈은 관측한 사실과 배치만 가집니다.
폐쇄망
오프라인 설치 묶음으로 들어가고, 바깥으로 보내는 사용 통계가 없습니다. 제품 상태는 고객이 직접 내보내는 보고서로만 나갑니다.
원본은 그 자리에
작업 지시 · 자산 대장의 원본은 업무 시스템에 남습니다. 트윈은 읽어 온 값과 그 출처를 기록합니다.
연결은 어댑터로
업무 시스템 · 설비 시스템마다 어댑터 하나가 표준 형식으로 잇습니다.
하지 않는 것도 분명히 합니다.
경계가 분명해야 믿고 붙일 수 있습니다.
합성 도면으로 먼저 둘러보세요.
실제 고객 데이터 없이, 가상의 업무동 한 층으로 만든 데모입니다.